서울시교육청은 새 정부가 추진하는 영어 몰입교육에 대비해 초·중학교 영어시간을 기존보다 2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영어 몰입교육에 대비해 정규 영어수업 외에 재량활동 시간과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해 영어 공부시간을 2배 이상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영어로 다른 과목을 수업하는 것은 올해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11개교에 시범 적용하고 이후 점차 확대하며 원어민 뿐 아니라 영어를 잘 하는 대학생과 학부모를 보조교사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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