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70대 산악인이 세계 7대륙 최고봉을 모두 등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이치현 산악연맹회장인 71살 이시카와 도미야스 씨가 지난 21일 남극대륙 최고봉인 빈슨 매시프의 정상을 밟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앞서 이시카와 씨는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등 6대륙의 최고봉을 등정한바 있습니다.
이시카와 씨는 65살때인 지난 2002년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해 당시 최고령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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