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8호선까지 운영하는 서울 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은 다음달 1일 새벽 4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중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조합원 5674명 가운데 84.3%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도철 노조는 총 정원의 13.6% 감축 등을 포함한 '창의조직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공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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