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회복지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 한 해 종합사회복지관 94곳에 운영비와 기능보강비 등 60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종합사회복지관을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특화시설로 기능 전환을 유도하고, 재가 장애인이나 노인 등에 대한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에 지원 금액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도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향으로 지원 방식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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