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상동의 한 마사지샵 4층에서 중국인 36살 동 모 씨가 1층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불법 체류중인 동 씨는 사고 당시 검찰 수사관들의 동행 요구를 받고 옷을 갈아입겠다며 방으로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동 씨가 창문을 열고 소방 대피용 난간으로 넘어 가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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