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요금소 전방 100m 지점에서 38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 엔진 부위에서 불이 나 차량 엔진 부위를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서 씨는 차량 앞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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