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56세나 57세에 정년을 맞이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른바 '인생의 제2막 준비'는 이보다 15년 이상 이른 41세 정도에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교육사이트 에듀스파는 직장인 회원 403명을 상대로 희망 정년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 전체 평균이 56.7세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대별로는 '60세 가량'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42.9%로 가장 많았고 65세, 50세, 45세 가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정년 이후 펼쳐질 인생의 제2막은 언제부터 준비할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평균이 41세로 집계됐습니다.
정년을 늦추려고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는 '전문성 축적'이 가장 많았고 이어 '자격증 취득', '인맥 구축', '어학 공부'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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