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참여연대 '삼성 관련 성역없는 특검수사 촉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삼성을 검찰에 고발했던 참여연대와 민변, 경제개혁연대 대표들은 24알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을 방문해 삼성과 관련된 의혹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건희 회장과 부인 홍라희 씨 아들인 이재용 전무 등 의혹의 핵심 인물들을 지체없이 불러 조사하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특검에 전달했습니다.

또 특검이 수사에 국세청과 금감원 등 관련 기관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필요하다면 이들 기관에 대한 압수수색도 고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삼성이 비자금으로 미술품을 구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별도로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