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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이틀째 최고치 경신…7.2293위안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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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가 미국의 금리인하 여파로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은행간 거래기준이 되는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7.2293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위안화는 23일 달러당 7.2350위안에 이어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하며 환율이 처음으로 달러당 7.23위안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외환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인하로 국제외환시장에서 달러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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