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환각 마약인 '오(5)-메오-디트', 일명 '고메오'를 들여와 유통하거나 투약한 68명을 적발했습니다.
검찰은 일본에서 '고메오'를 몰래 들여와 자신이 운영하는 마사지숍과 동성애자 사이트를 통해 국내에 유통시긴 혐의로 김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고메오'를 구입해 투약한 정 모씨 등 67명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전문 기관에서 교육을 받도록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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