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연으로 풍력 에너지를 보조 추진력으로 사용하는 세계최초의 화물선이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
갑판 위에 돛 대신 설치된 160평방미터의 거대한 연이 해상 300미터 상공에서 바람을 받아 동력을 보충하는 방식입니다.
그제(22일) 독일 북부 브레머하벤을 출발한 이 화물선은 베네수엘라 관타까지 연을 이용한 항해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