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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유럽 악재 속 6일 만에 막판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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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6일 만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뉴욕증시는 그동안의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형성되면서 다우존스지수가 300포인트 가까이 오르는 등 6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종가에 비해 298.98포인트 오른 12,270.17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4.14포인트 오른 2,316.4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24일 뉴욕 증시는 유럽 증시의 급락과 기술주 전망의 악화로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그동안의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형성되면서 장 후반에 급등세를 보이며 크게 올랐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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