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황사가 평년보다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 예보에서 황사 현상이 평년치인 2.8일보다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발원지인 내몽골과 황토고원 일대가 평년보다 고온 건조한 상태를 올 봄까지 계속 유지하겠고, 북서풍이 잦아 많은 황사가 우리나라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황사 발생이 늘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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