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방위산업업체가 대덕특구에 둥지를 틀고 올해 100만 달러를 시작으로 3년간 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대덕특구지원본부는 위성단말 시스템 업체인 놀셋 인터내셔널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위성단말 시스템 분야 신제품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대전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특구본부는 또 독일의 헬름홀츠와 프라운 호퍼 연구소, 핀란드 최대 공공연구기관인 VTT연구소 등의 유치가 진행중으로 2010년까지 10개의 외국 연구센터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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