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는 벌써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영국의 천재적인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프랑스 파리에서 디오르 봄 여름 의상 패션쇼를 가졌는데요. 봄과 여름을 상징하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모델들이 선뵌 의상은 생생하고 화려한 색상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 봄과 여름 유행할 디자인의 컨셉으로는 '발람함'과 '에로틱'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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