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자 측은 22일 새 정부의 총리와 장관,대통령 비서실장 후보들에 대해서 개인신상정보 열람을 위한 본인동의서를 보냈습니다.
이 당선자 측은 인수위원들과 당선자 집무실 근무자들은 이미 개인정보열람 동의서를 받았다며 그외 약식검증을 거쳐 3~4배수 후보군에 포함된 인사들에게 본인동의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 후보로는 한승수 유엔기후변화특사와 한승주 전 외무장관과 이경숙 인수위원장 등 3명에게 본인동의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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