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훔쳐 운동화를 산 혐의로 모 육군부대 소속 22살 김 모 일병을 붙잡아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김 일병은 휴가를 나왔다 20일 오전 10시쯤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 25살 이 모 씨가 자리에 두고 간 지갑을 훔친 뒤 이 씨의 신용카드로 8만 원짜리 운동화를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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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훔쳐 운동화를 산 혐의로 모 육군부대 소속 22살 김 모 일병을 붙잡아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김 일병은 휴가를 나왔다 20일 오전 10시쯤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 25살 이 모 씨가 자리에 두고 간 지갑을 훔친 뒤 이 씨의 신용카드로 8만 원짜리 운동화를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