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천억 원어치가 팔리는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의 복제약이 출시됐습니다.
국제약품은 '노바스크'와 성분이 동일한 복제약인 고혈압 치료제 '국제암로디핀'을 발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약은 '생물학적 약효 동등성 시험'을 통해 노바스크와 약효, 안전성이 동등함을 인정받았다고 국제약품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복제약 출시로 노바스크 약값은 현재 523원에서 418원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