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자가 어제(20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아테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을 주제로 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관람했습니다.
이 당선자는 이 자리에서 임영철 감독과 당시 대표팀 선수들, 그리고 출연배우들을 격려하고 이 영화가 비인기 경기종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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