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태안 피해 주민에 '558억 긴급 생계자금' 풀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피해주민들에게 21일 긴급 생계자금 558억 원이 지원됩니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정부가 지원한 긴급생계자금 300억 원과 국민성금, 충남도 예비비 등 558억 원을 태안을 비롯한 6개 시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1일 지급될 생계자금은  태안군에 70%, 서산과 당진, 홍성, 보령, 서천 등 5개 시군에 30% 분배됩니다.

관/련/정/보

◆ 태안 사태, 삼성중공업·유조선 '쌍방과실' 인정

광고
광고 영역

◆ 기름 씻어낼 단비…'태안 지원금' 드디어 풀린다

◆ 태안 '분노의 자살'…누가 이들을 죽음으로 몰았나

◆ "우리 지자체 더 달라" 태안 지원금 한달째 맴맴

◆ 힘겨운 배상 싸움…'어민과 골리앗' 승자는 누굴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