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이번 설 연휴는 평균 5일이고 상여금은 기본급의 90%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업원 100인 이상 기업 206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설 연휴에 닷새 휴무하는 기업은 전체의 81.5%에 달했습니다.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기업의 비율은 67%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액수는 월 기본급의 91.3%로 지난해보다 8.2%포인트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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