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6시 40분쯤 전북 김제시 검산동 65살 강 모 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 60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워 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쪽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신고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9일 오전 6시 40분쯤 전북 김제시 검산동 65살 강 모 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 60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워 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쪽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신고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