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이 다음 주 중 총선기획단과 인재영입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 준비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학규 대표도 이번 주말과 휴일동안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의 의견을 구하는 등 본격적인 인선 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총선기획단장으로는 신계륜 사무총장의 겸임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인재영입위원장에 손 대표와 긴밀히 교감할 수 있는 중진급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손 대표는 빠르면 20일 전략기획위원장 등 후속 당직인사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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