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기가 팔레스타인 정파인 하마스가 내무부 청사로 사용했던 건물에 미사일 공격을 가해 주변에 있는 민간인들이 다쳤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주거지역에 위치한 4층짜리 이 건물은 재작년 7월 공습으로 파괴돼 그동안 사용되지 않고 비어 있다가 이번 공습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이번 공격과 관련해 즉각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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