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 시간 주요 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 닷컴입니다.
이승만, 박정희부터 노무현까지 대통령들의 단골 음식점이었던 70년 역사의 서울 종로 한일관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일관이 있는 서울 청진동 일대가 올 하반기부터 재개발되기 때문인데요.
박정희 전 대통령은 한일관 요리사들을 청와대로 불렀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노무현 육개장'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한일관의 육개장을 즐겨먹었다는 일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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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은 서울 강남에 분점을 내서 영업을 계속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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