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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입안 가득 부드러운 '곶감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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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곶감, 바로 반건시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하얗게 분이난 딱딱한 곶감보다는 반건시의 소비가 급증하는 추세인데요.

감의 껍질을 벗긴 후 45일 정도 건조시키면 수분함량 60~70%의 반건시가 되고, 반건시에서 20일정도를 더 말리면 건시가 되는데요.

2003년부터 본격 상품화된 반건시의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의 입맛 변화가 곶감의 소비형태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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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앞에 호랑이도 무서워한다는 곶감이 가득있습니다.

요즘 곶감의 시세 어떤가요?

곶감(600g/1팩) 10,700원

<곶감머핀>

1. 곶감은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썬다.

2. 계란, 우유,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저어준다.

3. 밀가루는 섞기 전에 채에 한 번 걸러준다.

4. 채에 거른 밀가루와 곶감, 계핏가루를 넣어 머핀 틀의 1/3가량을 채운다.

5.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분 가량 굽는다.

Tip. 반죽했을 때 밀가루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고운 채에 밀가루를 한 번 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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