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대적인 인력감축을 단행하고 시정지원단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2010년까지 3년동안 조직 개편과 자연 퇴출을 활용해 행자부 기준 정원의 12.4%인 305명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부적격 공무원으로 구성하는 시정지원단을 부서 추천 외에 감사 부서의 검증을 거쳐 5급 이하 공무원 5명을 새로 선정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년 전 시정지원단에 보낸 직원 4명을 전원 '근무 우수' 판정을 내려 현업에 복귀시켰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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