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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약으로 쓰이는 전통차 '오미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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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나 오미자같이 약으로 쓰이는 전통차, 요즘에는 가정에서도 많이드실텐데요.

특히나 구기자는 다양한 효능을 자랑합니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구기자는 허약한 것을 토하고 정기를 도우며 튼튼하게 해준다고 해서 허약한 어린이에게 좋다고 하는데요.

뿐만아니라 한의학계에서는 항암효과와 면역증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기자 달인 물로 머리를 감으면 탈모와 흰머리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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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저희 앞에 전통차 재료가 쭉 있습니다.

어떤 품목인지, 가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둥글레(100g) 1,880원

결명자(100g) 980원

오미자(100g) 5,580원

산수유(100g) 2,780원

<오미자차>

1. 오미자는 잡티를 제거하고 찬 물을 부어 하루정도 우려낸다.

2. 채에 고운 면포를 올리고 거른다.

3. 꽃모양으로 썬 배와 솔잎을 고명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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