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5월부터 대전 지역 학교에서도 호주 현지에서 교육되는 영어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전시는 시 교육청과 협력해 호주 현지 교육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3월 초·중학교 5곳을 선정해 주 2회 3개월 과정으로 온라인 화상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수업은 호주 현지 원어민 교사가 웹캠과 마이크를 연결해 화상으로 진행하며 무지개 프로젝트 지역 저소득층 자녀가 우선대상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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