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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규취업자 28만2천명…3년째 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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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취업자 수 증가 폭이 정부 목표치인 30만 명에 미달하는 등 고용시장 환경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연평균 취업자는 2천343만 명으로 2006년에 비해 28만 2천 명,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가 제시했던 일자리 창출 목표치인 30만 개에 미달하는 것으로 정부의 고용정책이 사실상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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