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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부장관 "유럽이 최대 안보위협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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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처토프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유럽이 미국의 안보를 가장 크게 위협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처토프 장관은 영국 B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유럽이 테러범들의 전진 기지가 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갖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럽에서 자생적인 테러리즘이 성장하고 있고 아시아 남부와 중동의 테러범들이 여행을 빌미로 이동해 유럽에서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처토프 장관은 말했습니다.

처토프 장관은 유럽에서 오는 여행자들에 대한 보안 검색을 강화할 계획이지만, 관광과 무역 분야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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