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사과를 금사과라고 하는데요.
이 사과는 과육뿐만 아니라 껍질째 먹어도 참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과의 소비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과수농가의 어려움이 가장 컸었는데요.
수확기에 우박피해뿐만 아니라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은 2006년 대비 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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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확기 시세가 좋지 않아 저장량이 7% 늘어났는데요.
품질이 좋아진 12월 사과가 전보다 약간 오른 시세를 보였지만,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저희 앞에 탐스러운 사과가 있는데요.
벌써부터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16일) 시세 어떤가요?
사과(5Kg) 26,500원
명품사과(5Kg) 52,500원
<사과요리>
1. 사과는 껍질째 꼭지를 딴 다음 씨를 제거한다.
2. 속에 꿀을 채운 후 잘라냈던 꼭지로 엎어 이쑤시개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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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찜통에 40분가량 찐다.
4. 냉장고에 보관하여 식후마다 반개씩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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