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계안 의원 신당 탈당…총선 불출마 선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통합민주신당 이계안 의원이 신당을 탈당하는 동시에 4월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계안 의원은 1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과 총선 불출마외에는 지난 대선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따를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지난 17대 총선때 열린우리당에 영입된 초선의원입니다.

이 의원의 탈당 선언은 손학규 대표 체제가 출범한 이후 나왔다는 점에서, 손 대표가 내세운 실용노선에 대한 반발이라는 당내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 이후 신당을 탈당한 의원은 이해찬, 안영근, 심재덕 의원에 이어 이 의원이 네 번째로, 신당 의석은 138석으로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