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송강호씨가 영화 '밀양'에서의 연기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제19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평론가들이 주는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팜스프링스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송강호씨는 1990년부터 열리고 있는 미국의 주요 영화제인 제19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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