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새만금팀이 동진강과 만경강 유역을 동시에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수위 새만금팀은 이명박 당선자의 약속대로 새만금 개발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만경강 상류의 수질 문제를 개선한 뒤 동진·만경 유역을 동시에 개발하는 방안을 구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만금팀은 16일 당선자에게 새만금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안을 보고한 뒤, 17일 새만금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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