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 닷컴의 기사 보시겠습니다.
기상청이 어제(14일) 내놓은 이른바 전국 바람 지도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전국 612개 지점의 다양한 바람 품질을 담은 풍력 자원 지도입니다.
기름 한 방울 나오지 않는 나라에서 무한대로 재생이 가능한 바람 자원을 최대한 촬용하는 것은,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의 비율을 9%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지도는 바람의 힘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풍력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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