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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흑피옥 발굴현장 다음달쯤 공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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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흑피옥 발굴현장이 다음달 중순쯤 중국 언론과 학계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에서는 오는 5월쯤 현장발굴 조사에 앞서 설이 지난 뒤인 다음달 중순쯤 국내외 언론에 흑피옥 발굴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며, 미국과 영국 고고학자들도 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경제 전문지 '중국상보'는 지난해 말 광주출신 김희용 씨의 흑피옥 발견 사실을 문화면 주요기사로 보도한 데 이어 중앙방송인 CCTV와 함께 16일쯤 서울대의 흑피옥 방사성 연대측정 결과와 김 씨 단독 인터뷰 기사를 보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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