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해연안의 타르 피해와 관련해 보험사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사고선박회사가 선정한 보험회사와 국제기름오염보상 기금은 전남 서해연안의 타르 피해가 심한 지역부터 확인조사에 착수해 오는 19일까지 계속할 예정입니다.
전남 서해연안에 덮친 타르덩어리는 14일까지 17일동안 1천4백여t이 수거된 가운데, 김 양식장 등 2만 2천여ha의 수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산지역 선포가 건의된 상태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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