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LG가 '애도' 속 고 하정임 여사 발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구자경 LG 명예회장 부인인 고 하정임 여사의 발인이 직계가족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출하게 치러졌습니다.

지난 9일 85세를 일기로 타계한 하 여사의 발인은 오늘 오전 7시 대학로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별도의 성대한 영결식 없이 이뤄졌습니다.

발인제에는 외부인사 없이 구 명예회장, 구본무 회장 등 4남 2녀 상주, 허창수 GS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구자홍 LS 회장 그리고 친·인척 등 주요 관계자 100여 명만 함께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가족묘역 성격의 봉안당이 마련돼 있는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장지에 안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