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으로 이전할 학생중앙군사학교 예정지에 대한 보상작업이 다음달부터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괴산군과 토지공사에 따르면 괴산읍 신기리와 사창리 등 예정지 506만㎡와 지장물에 대한 주민공람이 지난달 끝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감정기관을 선정해 다음달 중순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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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으로 이전할 학생중앙군사학교 예정지에 대한 보상작업이 다음달부터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괴산군과 토지공사에 따르면 괴산읍 신기리와 사창리 등 예정지 506만㎡와 지장물에 대한 주민공람이 지난달 끝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감정기관을 선정해 다음달 중순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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