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11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4월 총선에서 전국 234개 선거구에 모두 출마자를 낼 방침이며 특히 수도권에서는 100% 출마자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또 손학규 전 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표로 취임한데 대해 직접 언급을 피하면서도 한나라당 출신 대표가 3개의 당을 이끌고 있는 만큼 사실상의 제1야당은 창조한국당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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