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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팝아트의 대가 '앤디워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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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 '앤디워홀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앤디워홀이 즐겨썼던 실크 스크린 방식의 판화 20여점이 선보입니다.

곳곳에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 케네디와 재클린 케네디의 얼굴 판화가 눈길을 끕니다.

일본의 설치미술가 '타이찌 마쯔오'가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타이찌 마쯔오는 꽃을 도구삼아 공공시설이나 길 위에서 퍼포먼스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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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생명시리즈와 변기시리즈로 나눠 작품을 전시합니다.

'안영나의 한국화'에서 보이는 크고 작은 꽃은 그냥 꽃이 아닙니다.

작가 자신의 사유와 성찰의 결과물입니다.

작가의 한국화는 사색적인 여백을 중시하는 기존 한국화와는 달리 생명의 에너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작가가 철망으로 꽃을 묘사하는 작업에서는 종래 한국화의 경계를 뛰어넘는 실험성이 엿보입니다.

겨울철 대표적인 서양란인 '심비디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봄의 전령사인 난은 음이온이 많이 나와 공기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애호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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