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제18대 총선을 90일 앞둔 10일 총선기획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총선준비에 나섰습니다.
총선기획단은 이방호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김학송 전략본부장, 정병국 홍보본부장, 서병수 여의도연구소장 등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나경원 대변인은 기획단은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천 심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기구라면서 공정성과 신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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