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0일 오전에 열린 올해 첫 정례회의에서 콜금리를 현행 수준인 연 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통위는 국제유가의 인상으로 물가가 계속 상승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과 시중금리의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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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0일 오전에 열린 올해 첫 정례회의에서 콜금리를 현행 수준인 연 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통위는 국제유가의 인상으로 물가가 계속 상승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과 시중금리의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