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에 발생한 경기도 이천의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대전과 충남소방본부가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공사가 진행중인 건물을 포함해 500㎡ 이상의 모든 창고 형태의 대형건축물에 대한 소방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소방검사는 비상구의 장애물 설치와 장애여부, 소방시설과 피난 방화시설에 대한 유지 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되며, 오는 31일까지 건축 공사현장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지도도 함께 실시할 방침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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