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햄프셔 기적의 승리' 힐러리, 오바마 꺾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미국 뉴햄프셔 대통령 후보경선 예비선거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의원이 오바마 의원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시간 오후 1시 현재 개표가 75% 진행된 상황에서 힐러리 의원은 8만 2천여 표, 38%의 표를 얻어 7만 6천여 표, 36% 득표에 그친 오바마 의원을 따돌리고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3위는 에드워드 후보로 17%의 표를 얻었습니다.

공화당에서는 매케인 전 상원의원이 개표 결과 37%를 얻어 32%에 그친 롬니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