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다이어트 후유증 앓던 20대 여성 목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9일 0시2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김모(26.여) 씨 집에서 김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오빠(2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의 오빠는 "가족들이 귀가해 동생을 찾았는데 인기척이 없고 동생의 방문이 잠겨져 있어 열쇠로 열어보니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해 9월 다이어트로 몸이 허약해져 직장을 그만뒀으며 이 무렵부터 우울증을 치료해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