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세청, 대운하 수혜지역 투기 감시 나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추진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이 대운하 수혜지역에 대한 감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개발 예정 등 투기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대운하 주변 지역의 땅 거래와 가격 동향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부가 추진할 예정인 한반도 대운하 수혜 지역으로는 경기도 여주와 충북 충주, 경남 밀양 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