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기술 발달과 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애플망고나 블루베리 같은 열대성 과일이 우리땅에서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특히 바나나의 경우 2006년부터 계약재배를 통해 첫 출하를 시작했는데요.
재배면적은 2006년 2천6백64제곱미터에서 2007년 6천8백26제곱미터로 증가했고, 연간 생산량은 2006년 1만4천 킬로그램에서 2007년 3만5천 킬로그램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내산 바나나는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되기 때문에 수입산보다 육질이 찰지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오늘(8일) 저희 앞에 국내산 바나나와 참다래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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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나나의 경우 수입산보다는 시세가 많이 높죠?
국내산 바나나(10Kg) 80,000~90,000원
수입 바나나보다 3~6배↑
참다래(750g) 3,900원
작년대비 재배면적 30%↑, 가격 13%↓
<바나나탕>
1.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계란 흰자는 거품을 내고 여기에 감자전분을 넣는다.
3. 바나나에 튀김옷을 입혀 150도의 기름에 튀긴다.
4. 물, 설탕, 파인애플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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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익은 바나나를 쓰면 모양이 쉽게 물러지므로 약간 덜 익은 바나나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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