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당국은 1가정 1자녀 갖기 정책을 위반한 공산당 관리 500명을 당에서 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지난해 후베이성에서만 9만3천여명이 1자녀 갖기 정책을 위반했으며 이중에는 관리나 인민대표대회 대표, 그리고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후베이성 가족계획위원회측은 최근 수년간 당원, 저명인사, 부유층 사람들이 1자녀 정책을 더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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